나에 대해
블로그 시작 계기 안녕하세요? 친구가 블로그를 시작했길래, 나도 블로그를 써 볼까?에 대해서 시험기간 동안 생각해보다가 종강하고 이제 결심해서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어요. 블로그의 방향성한 중학교 때부터 친구들에 의해서, 프로그래밍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, 거의 대부분 주요과목 해야한다는 핑계로 거의 하지 못 해서 실제로 개발을 해 본 적이 없네요. 주변 친구들의 실력은 20살인데도 되게 좋은 편이라, 저는 거의 해온 게 없어서 되게 막막한 상황이예요. 대부분의 블로그는, 이미 실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쓰는 블로그가 거의 대부분이여서, 노배인 제가 한 번 써보려고 해요. 나중에 보기에, 프로그래밍이 이제 처음인 사람에게 보여주기에 어떻게 쌓아올려 갔는지를 보면 저처럼 뭔가 막막하지 않을 거..
2026.01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