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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늦은, 1학년 겨울방학과,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회고
글을 써야지 써야지 미루다가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. 시작하면 별 거 아닌데 자꾸 "todo mate"에 미루게 되요. 매일 일기 쓰기도 하기로 해놓고는 2달 째 포기하고 있어요.... 되돌아보면...마지막으로 블로그를 쓴 것이 1월이네요. 그 때부터 4개월 동안 뭐 특별히 한 건 없지만, 회고를 해볼께요. 1월 회고1월에 wasureta개발을 끝내고 블로그를 쓴 뒤로는, 여행을 갔었어요. 친구들하고 여수여행하고, 고등학교 동창 모임인 "인력사무소"라는 모임에서 MT도 갔었죠. 그리고, 제가 학교 밴드부에서 드럼을 치고 있거든요. (취미로, 잘 치지는 않아요). 그래서 2월 7일에 있을 동아리 공연에서 안예은-홍연과 디어클라우드-얼음요새 이 2곡을 하기로 해서 2월 초까지 계속 연습했었어요.그리고, 12월..
2026.01.10 -
음악재생 디스코드 봇, wasureta 개발기1
디스코드 봇 개발기개발일지로는 처음으로 쓰는 글이네요. 말은 참 개발을 하고 싶지만, 할 줄 아는 게 없다는 핑계로 자꾸 미루기만 하게 되었었는데, 그냥 할 줄 아는 거로만 한 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. 1. 만들게된 계기디스코드를 중학생 때부터 몇 년 사용하다 보니, 음악 봇이 참 필요한데, 맨날 알 수 없는 이유로 지원 중단되면서, 몇 개월에 한 번씩 다른 봇으로 갈아 탔어야 했어요. 그 점이 되게 불편하게 느껴졌고, 왜 안 되는지도 궁금하기도 해서, 직접 음악 재생하는 봇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.만들기 시작한 건, 2024년 11월, 중간고사가 막 끝났을 시점이였어요. 그게 또, 기말이 지나고, 계절이 지나고, 띵가띵가 하다보니 1월이 되었네요. 이걸 처음 시작할 때는, git을 쓰는 방법..
2026.01.10 -
2024년 2학기 회고록
2024년에 뭐 했더라...?사실 동아리의 회장님이 자신의 블로그에 회고 같은 것을 남기시길래 재미있어보여서 나도 해보려고한다. 지옥에서 돌아온 성적표 학기 중에 대참사가 몇 번 있긴 했는데... 어떻게 살아남았는 지 모르겠네요. 이제 와서 보면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기는 했나 싶기도 하네요. 공부 한 과목하고 안 한 과목하고 성적차이는 엄청나긴해요. (영어랑 교양 재테크는 사실 수업도 거의 안 듣고 수업시간에 딴 짓 했다는...)"파란돌"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선대를 열심히 홍보하길래 저도 소프트과 전과 조건에도 한 과목이상은 필수로 수강할 것이라는 조건에도 있고 궁금하기도 해서 수강은 했는데. 생각보다 많이 아쉽더라고요. 그 쪽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에 절반은 가르쳐줬으면 좋았을텐데....
2026.01.10 -
나에 대해
블로그 시작 계기 안녕하세요? 친구가 블로그를 시작했길래, 나도 블로그를 써 볼까?에 대해서 시험기간 동안 생각해보다가 종강하고 이제 결심해서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어요. 블로그의 방향성한 중학교 때부터 친구들에 의해서, 프로그래밍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, 거의 대부분 주요과목 해야한다는 핑계로 거의 하지 못 해서 실제로 개발을 해 본 적이 없네요. 주변 친구들의 실력은 20살인데도 되게 좋은 편이라, 저는 거의 해온 게 없어서 되게 막막한 상황이예요. 대부분의 블로그는, 이미 실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쓰는 블로그가 거의 대부분이여서, 노배인 제가 한 번 써보려고 해요. 나중에 보기에, 프로그래밍이 이제 처음인 사람에게 보여주기에 어떻게 쌓아올려 갔는지를 보면 저처럼 뭔가 막막하지 않을 거..
2026.01.10